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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존스 로마서 강해 : 회개와 하나님의 선하심 중

 임주혁
2020.01.12 22:54:36 조회:126 
로이드존스 로마서 강해 : 회개와 하나님의 선하심 중

롬2: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롬1:18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진노가 모든 불의와 경건치 않음에 대항해서 하늘로 부터 보여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방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유대인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와 기준에 따라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유대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오직 믿음에 의해서 죄용서함 받고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지는 이신칭의의 교리도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유대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 정죄와 판단으로 자신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 의 측면에서 논쟁하려 들었습니다. 선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심판하지 않으신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 오래참음" 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 본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결코 하나님의 선하심의 부요함에 대해서 공부해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 오래참음에 대해서 말하지만 죄로 달려가는데 빠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죄에 대한 면죄부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그렇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로우심, 거룩하심, 공의로우신 심판자에 대해서 말하면서 실제로는 하나님은 선하셔서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인격의 중심에서 모순이 있는 분으로 여기는 것과 같습니다.

과도하게 관대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아들이 잘못하면 혼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결코 벌하지 않습니다. 그 자녀가 그러한 아버지를 존경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에 대한 존경을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법률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법을 어겼을때 결코 벌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그런 법에 대한 존경을 가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법은 멸시합니다. 무시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오래참으신다. 그래서 우리를 벌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태도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고 인간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심이 회개로 인도한다는 것을 " 알지못하여, not knowing"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오래참으심의 "의도" "목적" 을 이해하는데 실패하는 것입니다.

" 알지 못하여" 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의미, 더나아가 인정하지 않느다는 의미 더 나아가 " 의도적인 요소/특징" 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는 것입니다. 멸시하는 것입니다. 사실, 증거가 있는데 의도적으로 멸시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선하심이 회개로 인도한다" " 인도한다" 이것은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용어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심을 통해서 오래참음을 통해서 죄인을 회개로 이끄십니다.

바울은 여기서 믿지 않는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믿지 않는자들을 회개로 이끄십니다. 여기서는 강제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죽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여기 매우 어려운 신학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회개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희망하십니다. 소망하십니다. 불경건하게 어떤 사람이 죽는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도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하심이 믿지 않는자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나요 ?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여전히 해와 비를 주시며 그 분의 선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여기 이 땅에서는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신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갈망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선하심을 보여주시고, 오래참으십니다. 그러나, 그들을 회개케 하지는 않습니다. 거절할 수 없는 은혜를 통해서, 그 분의 의지의 행위를 통해서 그분의 거절할 수 없게 하는 은혜를 통해서 그들을 회개케 하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다른말로 복음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에게 설교되어져야 합니다. 구원이 모든 사람에게 제시되어져야 합니다. 하이퍼 칼빈주의는 복음이 일부 사람에게만 제시되어져야 된다고 말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회개는 구원으로 가는 첫번째 단계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완벽한 사역, 복음이 제시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결코 회개할 수 없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생명, 새로운 본성, 새로운 관점, 새로운 이해, 새로운 마음을 창조받은 사람만이 회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영혼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인간의 복음에 대한 설득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의 선하심이 모든 사람이 회개에 이르도록 인도하실 지라도, 원하실 지라도, 그 분은 오직 일부의 사람에게만 중생을 통해서 그렇게 하십니다.

그 분의 생각과 깊이를 우리의 이성으로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이고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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