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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맥아더 : 비교할 수 없는 예수님의 모범 중에서

 임주혁
2019.12.22 21:16:02 조회:128 
빌2:5 "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바울은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연합은 사랑의 열매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자기의 것들보다 다른 사람들의 것들에 관심을 가지는 자신이 없는 희생, 겸손의 열매입니다.

교회가 자신의 것들을 서로 주장할때 분열이 있고, 그것은 복음의 영광에 피해를 주게 됩니다.

바울은 우리가 따라야할 본으로 예수님을 첫번째로 말하고 있는것을 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지만, 여기서는 따라야할 표본자로서 바울이 제시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주는 본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form, 형태)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예수님이 겸손의 모델입니다. 우리들의 삶은 자신들의 관심사에 사로잡히는 삶으로 비춰져서는 안됩니다. 사랑과 희생이 보여져야 합니다 교회가 자신을 부인하고 비우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두지 않을때 교회가 이 겸손에서 실패할때 머리되신 예수님께 피해를 주게 됩니다.

예수님의 겸손의 시작은 그 분의 '신성"에서 시작합니다. 그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내려오는 것에서 보여집니다.

우리의 겸손은 우리의 특권에서 부터 시작하며 내려갑니다 : 하나님에 의해서 선택받고, 사랑받고, 죄없다/의롭다 선언받고, 왕같은 제사장, 하나님의 아들/딸,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러한 놀라운 특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본체 (form, 형상) , 여기서 본체 (form)은 본질에서 하나님이라는 헬라어 "몰페" 입니다. 어떤 것의 본질적인 것. 예수님은 본질에서 완벽히, 진짜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인간의 형태로 보여집니다.

나는 엄마의 태에서 잉태할때 인간입니다. 그리고, 유아기, 어린이, 십대, 청년, 성인, 노인,,,, 이렇게 나타나는 모습에서 변화하게 됩니다.

본질에서 하나님인 그 분은 때로는 천둥 가운데 나타나고, 빛가운데 나타나고, 불가운데 나타납니다. 그리고, 인간의 형태로 나타나셨습니다. 그 외부로 나타나는 본질의 하나님을 헬라어로 "스키마" 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 했을때 그래서 신성모독으로 모함받으며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겸손으로의 첫번째 움직임은 그분의 생각과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 분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붙잡지 않습니다.

우리의 겸손도 여기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적인 마음입니다. 자신에 사로잡히지 않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비우는데서 부터 시작하는 것을 봅니다. 그것이 신성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은 여전히 완전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의 완벽한 신성을 인간의 몸안에 제한하는 것을 봅니다. 산위에서 그 분의 영광을 온전히 보여주었을때 제자들이 패닉에 빠지는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삶은 자신을 포기하고 비우는 삶이었습니다. 낮아지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에 부요하셨던 분이 인간 안에 자신을 제한하시고, 인간처럼 보이시고, 말하시고, 걸으시고, 행동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철저하게 복종하고 순종하심으로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그리고, 순종을 배워가셨습니다. 심지어 십자가, 죽음까지 자신을 낮추시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 복종하셨습니다. 자신의 권리, 뜻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궁궐에서 태어나 살고, 최고의 교사에게 교육받지 않고, 말구유, 목수, 무명의 시골도시를 선택한 것을 봅니다. 예수살렘에 말을 타고 메세야처럼 들어가시지도 않았습니다. 어린 나귀 를 타고 들어가시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 그 분이 보이신 겸손의 깊이입니다. 자신을 주장하고, 자신의 권리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삼위하나님의 두번째 위격이신 자신의 뜻이 아니라,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했나요 ? 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의 연합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지 않고,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비우고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겸손의 열매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하나요 ? 몸된 다른 지체들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이신 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도록 부름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예수님의 수준에 도달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부름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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