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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로이드존스 로마서 성경 해설 설교 요약 : 그들은 바보가 되었다.

 임주혁
2019.12.01 21:57:51 조회:176 
마틴로이드존스 로마서 성경 해설 설교 요약 : 그들은 바보가 되었다.
https://www.mljtrust.org/free-sermons/book-of-romans/?page=3

롬1;18-32 


하나님의 진노는 인간의 경건치 않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것, 하나님의과의 관계의 단절로 인함), 과 불의에 대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변명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 그 자신에 관해서 자연, 섭리, 역사를 통해서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모든것을 보여주었다는 의미는 아님), 인간은 하나님을 거절했는데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의 교만, 둘째, 죄를 사랑하는 인간의 악함, 셋째, 영적인 감각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을 지혜롭다고 고백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정확하게 이 위치에 인간이 도달했는지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두 측면에서 바울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태도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을 영화롭게 하지 않습니다. 그 분이 권리있는 위치를 주지 않습니다. (시104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세계에서 인간만이 창조주에게 영광을 돌리고 예배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 분에게 감사치도 않습니다. 해, 달, 비, 눈, 모든 선한 선물을 주시는  그 분의 선물을 당연시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그 생각에 두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테스트 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거절하기로 결정합니다. 이것은 금이 아니다. 던져 버린다. 하나님이 분명히 보여준 것을 받아들인 대신에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죄를 짓습니다. 심지어 죄짓는 사람을 기뻐하고 말하고, 농담하고, 자랑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하나님을 향한 태도입니다. 


둘째, 실천적인 측면을 봅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변명할 수 없을 정도의 하나님에 관한 충분한 지식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계시된 하나님을 완전히 거절하지는 않지만 무한한 하나님을 자신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으로 축소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썩지 않고 ,영적이고, 영광스러우며 썩고, 물리적인 요소 없음에도 불구하고, 썩는, 물리적인 형상으로 바꿉니다. 때론 인간의 형태, 때론, 새, 소, 송아지, 때론 기어다니는 뱀 등, 신성한 동물로 변모시킵니다. 그리고 ,조물주 보다 피조물을 숭배합니다. 


영광의 하나님은 영적이고, 무한하며, 광대하고, 영원하고, 비물질입니다. 그 하나님을 물질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인간이 다룰 수 있고, 인간에 의해서 이해되어질 수 있는 존재로 축소하고 바꾸는 시도를 봅니다. 계시된 하나님 대신에 그들 자신들의 생각의 하나님으로 만들고 그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철학도 원리적으로 같은 것입니다 그들 자신의 생각으로 대체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그들 자신의 생각과 형상으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 십계명의 명령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에 관한 진실, 진리를 그들 자신이 생각하는 하나님으로 바꾸는 것은 그것이 성경의 하나님, 계시된 하나님이 아니기에 " 거짓" 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계시된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거절한 방식입니다. 태도에 있어서 행동과 실천에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 롬2:22 인간은 바보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지혜있다고 고백하나 바보가 된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하나님에 관해서 조사해 봅니다. 그리고, 없다고 결론냅니다. 


베토벤의 음악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재즈의 위대함에 대해서 말합니다. 베토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으면서 말이죠. 지혜롭다고 고백하나 바보입니다. 

하나님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결론내리고 우상을 숭배합니다. 


인간은 자신을 지혜롭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고 결론내립니다. 그러나, 진화를 믿습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것인가요 ?


인간의 모든것을 결정하는 하나님은 믿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길을 결정하는 "별" 을 믿습니다 (점성술). 이것이 지혜로운 것인가요 ?


하나님은 믿지 않으면서 인간 지도자들을 신처럼 믿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가요 ? 무솔리니, 히틀러, 스탈린을 그렇게 믿습니다. 그것이 지혜로운 것인가요 ?

리더를 숭배하는 이단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며 영화 스타를 숭배합니다. 동물을 숭배합니다. 그것이 지혜로운 것인가요 ?


인간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고백하나 인간은 바보가 된것입니다. 


그리고 ,증가되는 죄악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버리고 , 거절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영화롭게 하지 않고 인간의 지혜 ,생각, 이해를 높인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인도하는 결과는 죄악된 삶입니다. 


노아의 홍수, 지금 영국, 세상의 모든 곳이 보편적으로 동일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이 모든것을 어떻게 보시고, 그 죄가운데 있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요 ?


계시된 하나님 대신에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고 악하고, 영적인 어둠가운데 있는 인간이 이끌려 가며 하는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들을 그들 자신에게 버려둔다고 (24절, 26절,28절)에서 말합니다. 인간은 너무나 잊는 경향,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사도 바울은 3번이나 완벽히 분명히 말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포기했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을 거절하고, 자신의 영리함속에서 하나님을 버릴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그들을 버리고, 그들 자신에게 내버려 두는 것을 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좋아하지 않기에 하나님도 그들을 내버려 두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거절한 어리석은 마음은 진리를 아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생물학이나, 심리학에서는 그것을 죄가 아니라, 의학적인 것이다. 이렇게 정의합니다. 인간의 생각 , 마음이 이렇게 갈때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악을 막는 은혜를 거둘때 인간은 자유롭게 죄의 영역을 넓혀 가는 것을 봅니다. 자유롭게 증가되는 죄를 향해 나아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하나님이 악을 제어하는 은혜를 거둘때, 오늘날 세상의 모습은 인간이 가장 싫어하는 진리인 " 하나님의 진노" 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설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교육, 문화, 도덕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어하는 은혜를 거두시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인간을  인간 스스로에게 남겨둘때 세상은 계속 악해집니다. 

이것이 지옥입니다. 이 지옥은 영원속에서 계속됩니다. 하나님이 없이 사는 삶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롬1:16-17에서 복음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있고, 복음은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구원, 지식,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할만한 죄인, 가장 악한 죄인들에게 동일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처한 위치를 보고, 그들의 죄를 정결케 씻어줄 유일한 힘인 성령의 능력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악한 죄인도 깨끗하게 씻김받고, 의롭게되고, 거룩케 되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기도해야 겠습니다. 이일은 인간의 설득과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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