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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사람

 임주혁
2019.11.08 10:04:39 조회:142 
예수와 마리아

가나의 혼인잔치에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엄마인 마리아에게 " 여인"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종들에게 예수님이 무슨말을 하던지 그대로 하라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분명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님 이지만, 예수님이 단순한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믿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든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였을까요 ?

아침에 찬양을 들었는데 그 찬양에서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묘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죄로 인해서 마음이 상한자의 소망이고,
그래서, 마음이 온유해진 모든 자의 기쁨이며,
넘어진 자들에게 얼마나 친절한 분이시며,
구하는 자에게 얼마나 좋은 분이신가

예수의 사랑은 말과 펜으로 보일 수 없고, 오직 그분의 사랑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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