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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 성령님을 통해 거룩을 배워가는 삶

 임주혁
2019.11.05 07:05:42 조회:141 
(간증)

어제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경을 공부하며 성령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통해서 배워가는 삶이라는 것을 묵상했습니다.

오늘 갈라디아서를 보는데 바울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께 받아들여 질려고 하는 갈라디아 성도들을 책망하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결국 갈라디아서 5장에서 바울은 성령을 따라 걸어가라는 권면과 명령을 하는 것을 봅니다.

오늘 아침 몸이 피곤해 침대에서 누워서 큐티를 하면서 잠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갈라디아서를 읽어 나갔습니다. 6장 정도에서 "서로의 짐을 지며, 서로에게 사랑의 종이되라' 이 구절이 다음과 같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계약직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계약만료가 다가오면 마음이 심란해 지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두 명의 멘토가 있습니다. 다 미국분인데 한 분은 미국 뉴욕에 있고, 한 분은 평택에 있습니다. 좀 안내, 도움, 기도를 위해서 전화를 했는데 평택에 계신분은 바쁘다고 좀 서운하게 대했고, 뉴욕의 그 분은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아침 하나님과의 큐티, 교제시간이지만 전화를 받아주면서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그 분을 생각할때 정말로 예수님 닮은 분이다. 이런 마음이 들며 너무 그 분이 감사가 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함몰되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계약직이 거의 1천만명에 달하고, 수많은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스펄전이 말한데로, 거룩은 본질적으로 자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성령님으로 부터 교육받고, 성령님이 거룩의 아름다움,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줄때, 우리의 의지는 그것을 향해 가도록 확신되어지고 마음은 순종으로 이끌려 집니다.

아침에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 눈물을 흘리며 흐느낄때 아내는 왜 그래 ? 이렇게 답하는 것을 봅니다. 이상한 거죠. 하나님과 교제, 성령의 감동은 경험하신 분이 아는 것입니다.

너무나 바쁘고 급한 한국사회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그리스도인이라면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며 말씀을 조금씩 보고 성령님으로 부터 배우며 예수님을 바라보고자 애쓰

임주혁 modify del 2019-11-05 09:49
존맥아서, 스펄전 목사님에 의하면 거룩은 외적인 규율과 명령의 준수의 요구 및 위협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위에 성령님의 일하심에 의해서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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